《回来吧顺爱》人气秘诀是? 相当于看了两三部的电影 —— lili333888要求翻译的新闻稿
SBS 드라마 스페셜 ‘돌아와요 순애씨’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심혜진 박진희 윤다훈 등 배우들의 빼어난 연기와 40대 아줌마와 20대 처녀가 몸이 바뀐다는 기발한 설정 외에도 매회 등장하는 패러디 신을 꼽을 수 있다.
‘돌아와요 순애씨’에는 매회 다양한 패러디 장면이 등장한다. 그 대표적인 것이 극 초반에 등장했던 영화 ‘박하사탕’의 패러디 장면이다.
극중 초은(박진희 분의 몸에 들어간 순애(심혜진 분가 몸 바꾸기 시도 끝에 실패한 후 바다를 향해 절규하는 장면이다. ‘박하사탕’의 설경구 못지 않게 간절한 절규 장면은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얼마전 방송된 영화 ‘처녀들의 저녁식사’패러디 장면과 박미선의 샤론 스톤 패러디 장면도 단연 압권이었다. 박미선 안문숙 박진희 세 여자의 수다 장면은 드라마에서 줄곧 우정을 과시하는 세 여자의 친밀한 관계를 묘사하는데 톡톡히 한몫 하면서도 드라마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켰다.
그 외에도 상상 장면 중 초은과 순애의 기내 싸움 끝에 일석(윤다훈 분과 초은(박진희 분은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를 외친다. 모 광고의 유명한 장면을 패러디한 것이다.
이미 많은 패러디 장면을 보여줬는데 아직 더 보여줄 것이 있을까? 이 드라마에서 순애와 초원 사이를 오락가락하고 있는 일석 역의 윤다훈은 “감독님과 더 재미있는 패러디 장면을 고민 중” 이라고 말하며 기대해 달라는 부탁의 말도 잊지 않았다.
40대 아줌마의 섹시한 변신이 웃음을 자아내며 “과연 순애씨는 언제 자기의 몸으로 돌아올까?”, “ 나라면 과연 돌아가고 싶을까? ” 하는 의문을 가져보게 만드는 ‘돌아와요 순애씨’는 시청자들의 사랑 속에 순항중이다.
SBS迷你剧《回来吧顺爱》的人气秘诀在哪里?
除了申惠珍、朴珍熙、尹多勋等演员的出色演技和40多岁大婶跟20多岁姑娘身体互换的奇特的故事设定外还要归功于每集登场的那些各个影视剧的模仿秀。
《回来吧顺爱》每集都有各种模仿场面出现。其中具有代表性的就是剧集开始时出现的模仿电影《薄荷糖》里的一幅场景。
剧中有一出初恩(进入朴珍熙身体里的顺爱)想要跟申惠珍身体互换遭到失败而奔向大海呐喊的场面。模仿《薄荷糖》里的剧情设定让人忍俊不禁。
不久前播放的模仿电影《姑娘们的晚餐》场面与朴美善模仿莎朗·斯通的场景也博得大家好评。朴美善、安文秀、朴贞熙三个女人聊天的场面进一步描述了剧情一直宣称的三人深厚的友谊并且使剧情更添一份搞笑的成分。
此外,想象的场景中初恩与顺爱在飞机内斗争时逸惜(尹多勋和初恩)呐喊“让我们相爱吧!”。这是模仿某广告的场景。
已经展现了很多的模仿场面以后是否还会有模仿继续出现?这部剧里扮演往返于顺爱与初恩的逸惜一角的尹多勋说“正在与导演构思更有趣的模仿场景”并希望观众能够继续关注剧集发展。
40岁大婶的性感变身也会让观众们想到“果然顺爱什么时候会回到自己的身体里?”,“如果是我的话会希望回去么?”等问题。